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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불을 들고 야반도주한 사람을 찾습니다.

한인타운 VIP MALL안에서 CLAIRE'S COSMETIC화장품 가게를 운영하던 정연화라는 사람입니다..

적게는 5천, 많게는 8만불까지, 지금까지만 알게된 총 금액이 50만불입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람들의 금액까지 합하면 더 큰 액수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위에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눈을 뜨고 이렇게 까지 당했는지, 오히려 당한 사람들이 멍청하게 느껴지실수도 있습니다. 

엘레이에 거주하며 약 15년정도 계주로 있었으며 만불에서 이만불 사이에 계를 여러게 하고 있고, 버젓이 가계까지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야반도주라는 것은 상상도 못했을거예요.  곗돈을 탈 차례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핑계로 차일 피일 미루다가 결국 못받은 분들도 계시고, 오랫동안 계주로 있으면서 쌓인 신임 덕분에 여럿분들은 정연화씨가 운영하던 가게에서 카드깡식으로 해서 돈을 꿔준 사례도 있습니다. 목돈마련에 좋은 수단으로 여긴 몇몇분들은 본인뿐만이 아니라 지인들까지 소개해줬으며 모두을 목돈 마련에 대한 꿈을 꾸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소액으로 시작해서 이자까지 잘해주면서 이무런 오해의 소지를 재공하지 않은채 신임을 더 키워갔으며, 이로인해 액수가 점점 커지면서 거액의 사기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어떤분들은 아예 카드채 정연화씨가 쓸수 있도록 주신 분들도 있으며, 본인의 이름으로 사채까지 얻어 도와주신  분들은 고스란히 본인의 빛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소개로 지인들까지 피해를 보개된 분들또한 본인의 부담으로 바뀌었습니다.

불과 이틀전까지 주변분들 모두 정연화씨의 부모님, 정연화씨의 건강에 대한 걱정만 했을뿐 사기를 당하고 있다는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계를 들고 있는 사람들끼리 만날일이 없었으니까, 누구한테 얼마를 카드깡을 해서  이번달 계타는 사람들한테 돌려막기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막을 알지 못했으니깐요..  그리고 초반에는 돈도 잘갚고 이자까지 두둑히 주었는데, 이것이 신임을 이용한  함정일줄은 몰랐습니다.

 

곗돈을 타는 차례의 사람이 여유가 없어 받아야 할돈을 계속 요구를 한다던지, 주변에서 카드깡을 해줄 사람이 없이 돈을돈에 약간의 차질이 생겼을때는 가족을 팔아가면서까지도 거짓말을 했으니깐요....  부모가 죽었다.. 아프다..  부모가 암에 걸려서 병원비가 많이 든다..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  등등..  이런한 이유를 대가면서 불과 2틀 전까지 사람들한테서 돈을 빌렸으며, 사람들은 그동안의 관계와 믿음으로 피해액을 키웠습니다

갑자기 연락이 두절이되자 사람들은 한두명씩 정연화씨가 운영하던 화장품 가게를 찾았고, 이로인해 결국 피해자들과 그들이 피해본 액수, 어떠한 방법으로 피해를 봤는지 알게되었으며, 현재는 하루사이에 가게 물건까지 몽당 다 처분하고 본인은 숨었습니다.

연락이 두절되어 걱정스런운 맘에 집앞까지 찾아갔던 분은 살던 집에서 야반도주 하는것을 목격하였으나, 반복되는 거짓말에 속아 오히려 정연화씨의 불쌍한 상화을 이해하고 위로하며 순수히 보내주었다고 합니다.   받아야 할 돈이 많으니 '그래도 아니겠지 '하는 바램과 '혹시나... 설마' 하는 희망으로 이사람이 도망갈수 있도록 만들지 않았나 싶네요...

조금한 희망이라도 갖고 찾은 가게에 남편이 와서 한다는 소리가 자신들은 파산신청을 했으며 변호사 구해서 법대로 하라고 하더랍니다.  항상 남편 모르게 목돈이라도 만들어볼까해서 조금하게 계를 한다고 말을 했었는데, 남편이 와서 이렇게 까지 얘기하는걸 보면 부부사기단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방문한 어머니까지 동원해서 돈을 꿔갈정도였으면 부부사기단이 아니라 가족 사기단이 맞을것 같습니다.

어린 자식을 셋이나 낳아서 기를는 부모로써 이런일을 하고 당당하게 살게 놔둘수는 없습니다. 돈의 액수가 작고 큰것을 떠나서 이런사람을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사료되며 이 글을 널리 퍼트려서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고 그사람 인생에 후회만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사람의 근황을 알고 있거나 피해를 당하신분들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이 모든일은 엘레이에서 일어났으니, 타주로 도주할 가능성을 두고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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