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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중학생 이봉주 큰 아들의 독특한 취미가 공개됐다.

7월 10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 https://bit.ly/2JAc7yr 에서 이봉주 가족의 일상을 엿봤다. 연년생인 두 아들은 외모는 꼭 닮았지만 정반대의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첫째인 16세 우석은 느릿느릿한 성격을 보였다.우석은 아침에 1분이라도 더 자는 것이 지상목표인 것처럼 침대와 한몸이 됐다. 성격이 급한 엄마는 그런 우석을 수시로 깨우고 먹였지만 우석은 먹고 다시 침대로 가고, 교복을 입고 침대로 올라가는 등 침대사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우석은 “그렇게 가도 학교에 4분이나 일찍 도착했다. 왜 그렇게 일찍 가야하는지 모르겠다”며 느림보 아들의 면모를 보였다.

부모의 입장에서 느릿느릿해 답답해 보이는 우석이지만 다른 패널들은 우석의 다양한 면모에 점점 빠져들었다. 우석은 억지로 아침을 먹고, 등떠밀려 등교하면서도 전혀 짜증을 내지 않았다. 기본적인 심성이 착한 모습으로 칭찬을 받았다.

무엇보다 패널들을 놀라게 한 것은 핸드폰도 없고 컴퓨터도 아빠 것을 물려받아 8년째 사용하면서도 부모님께 투정하지 않는 모습. “왜 노트북을 사달라고 하지 않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우석은 “가격대가 있다 보니까..”라며 부모님을 생각하는 속 깊은 모습을 보였다.

우석은 주식투자 공부도 하고 있었다. 우석은 “청소년이 돈 벌 수 있는게 뭐있나 찾아보니까 아르바이트도 안되더라. 할 수 있는게 주식 같은 것 밖에 없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필요할 때마다 용돈을 달라고 하기는 양심적으로 좀 찔린다”고 말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우석은 동생 승진과 함께 용기를 내 휴대전화를 사달라며 엄마를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봤지만 큰 소용이 없었다. 이봉주는 배드민턴 내기를 제안했고 우석은 “핸드폰을 사달라는게 아니라 엄마한테 좋게 이야기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이봉주는 내기에서 진 후에도 아내 눈치를 보며 제대로 말하지 못했고 우석은 “아빠는 근데 왜 배드민턴에서 졌는데 엄마 편만 들어주고 있냐? 물어보는게 아니라 편들어주기로 했지 않냐”고 말했다. 우석은 서운함을 드러냈지만 그 이상 크게 화를 내기보다 혼자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

휴대전화를 사주지 않는 부모에 서운하면서도 큰 반항이 없고, 용돈 달라는 말이 미안해 스스로 주식 공부를 하는 16세 우석의 모습은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그런 우석은 부모님 없이 떠나게 된 ‘둥지탈출3’ 여행에 홀가분한 심경을 솔직히 밝혔다. 부모의 간섭 없는 곳에서 우석이 어떤 여행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귀여운 애어른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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